최시형
인물 · 1827년 ~ 1898년
최시형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관련 2 · 시기 2 · 배우자 1 · 주도 1 등 모두 1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동학의 제2대 교주 최시형(崔時亨, 1827-1898)의 초명은 경상(慶翔), 자는 경오(敬悟), 호는 해월(海月)이다. 부친은 종수(宗秀)였고, 모친은 월성 배씨(月城裵氏)였다. 그는 5세에 모친을 잃고, 12세에 부친을 여의고 남의 집 머슴살이 등을 하다가 17세에 조지소(造紙所)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19세 때 밀양 손씨(密陽孫氏)와 결혼한 뒤 처가가 있는 흥해(興海)에서 살다가, 28세 때 경주 마복동으로, 33세 때 다시 검곡(劍谷)으로 이사하는 등 어려운 생활로 잦은 이사를 하였다고 한다. 최시형은 35세 때인 1861년 동학에 입교하였다. 최제우가 본격적으로 동학을 전파하던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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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崔時亨
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11
관련 인물
관련
배우자
관련 사건
주도
참여
관련 유산과 작품
소재로 다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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