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술
인물 · 1899년 ~ 1986년
최용술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출생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최용술은 1899년 충청북도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 일본으로 끌려가 다케다 소카쿠의 제자가 되어 대동류합기유술을 배운 무술가이다. 그는 1948년 한국으로 돌아와 서복섭의 아버지가 소유한 양조장에서 무술을 가르치기 시작했으며, 자신의 무술을 합기유권술을 거쳐 합기도로 명명했다. 그는 도주와 창시자라는 칭호를 받았으며, 합기도와 국술원 등 현대 무술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주요 사실
- 출생지
- 충청북도
이어진 것 3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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