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제우
인물 · 1824년 ~ 1864년
최제우는 조선의 인물입니다. 참여 3 · 결과 2 · 시기 2 · 시대 2 등 모두 1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동학을 창시한 최제우(崔濟愚)는 1824년(순조 24)에 경상도 경주에서 태어났다. 그의 본관은 경주(慶州)이고, 처음 이름인 초명은 복술(福述), 관명은 제선(濟宣)이었다. 제우(濟愚)는 그가 세상의 모든 사람인 창생(蒼生)을 구제하기 위한 수도를 하면서 어리석은 세상 사람을 구제하겠다는 의미로 1860년 경 바꾼 이름이다. 그리고 최제우의 자는 성묵(性默)이고, 호는 수운(水雲)이다. 그의 집안은 6대조부터 벼슬길에 오르지 못한 몰락양반 가문으로 아버지 근암(近菴) 최옥(崔鋈, 1762-1840)은 과거에 여러 차례 낙방한 유생이었다. 하지만 그의 문집인 『근암집』은 최옥이 재능과 실력을 가진 문사였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최수운
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11
관련 사건
참여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