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헌
인물 · 1149년 ~ 1219년
최충헌은 고려의 인물입니다. 자녀 2 · 결과 2 · 시기 2 · 부모 1 등 모두 1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최충헌(崔忠獻)은 1149년(의종 3)부터 1219년(고종 6)까지 생존했던 무신으로서 정권을 장악하여 이후 4대 60년 동안 이어진 최씨 무신집권기를 열었던 인물이다. 그는 20여 년 동안 집권하면서 네 명의 국왕을 갈아치웠다. 스스로 중서령(中書令)이라는 고려 최고위의 관직과 진강공(晉康公)이라는 최고위 작위까지 취하였고, 자신의 거처인 흥덕궁(興德宮)을 왕궁에 못지않은 규모로 꾸미고서 거기에 진강부(晉康府)라는 관부를 개설하여 정사를 오로지하였으며, 진주(晋州)를 식읍으로 차지하는 등 정치적, 경제적으로 국왕을 능가하는 권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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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16
관련 인물
자녀
부모
배우자
관련
관련 사건
대항
결과
참여
관련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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