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질
인물
한상질은 인물입니다. 자녀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한상질(韓尙質, 1350년 ~ 1400년 1월 10일 또는 1410년)은 고려 말·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1392년 7월 조선이 건국되자 예문관학사로서 주문사(奏聞使)가 되어 명나라에 가서 국호를 조선으로 결정받고 돌아왔다. 이후 경상도관찰사를 거쳐 예문관대학사(藝文館大學士)를 지냈다. 본관 청주(淸州). 자는 중질(仲質), 처음 이름은 선복(善福)이고, 호 죽소(竹所). 시호 문렬(文烈)이다.
이어진 것 1
관련 인물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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