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응인
인물 · 1554년 ~ 1614년
한응인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주도 1 · 지휘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한응인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54년에서 1614년까지 살았다. 그는 외교 분야에서 활약했으며, 선조가 죽기 전 영창대군을 부탁한 고명칠신 중 한 사람이다. 자는 춘경, 호는 백졸재, 본관은 청주이며, 시호는 충정이다. 한확의 후손이며, 한경남의 아들로, 어머니는 김천령의 손녀 김임정이다.
연표
이어진 것 4
관련 사건
주도
지휘관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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