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주
인물 · 1642년
홍수주는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홍수주는 조선 숙종 시대에 문과에 급제하여 형조참판까지 오른 문신이자 화가이다. 남양 본관으로 자는 구언, 호는 호은과 호곡을 사용했다. 그는 특히 포도와 대나무 그림에 뛰어났으며, 치마에 포도를 그려 비단을 사온 일화가 유명하다. 그의 대표작으로 《포도도》가 전해진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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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주는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홍수주는 조선 숙종 시대에 문과에 급제하여 형조참판까지 오른 문신이자 화가이다. 남양 본관으로 자는 구언, 호는 호은과 호곡을 사용했다. 그는 특히 포도와 대나무 그림에 뛰어났으며, 치마에 포도를 그려 비단을 사온 일화가 유명하다. 그의 대표작으로 《포도도》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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