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왕
인물
흥덕왕은 신라의 인물입니다. 배우자 1 · 시대 1 · 직위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흥덕왕(興德王, 777년 ~ 836년 12월, 재위 : 826년 10월 ~ 836년 12월)은 신라의 제42대 왕이다. 성은 김(金)이고, 초명은 수종(秀宗), 수승(秀升)이며, 즉위 후에 경휘(景徽)로 개명하였다. 아버지는 원성왕의 장남인 혜충태자(惠忠太子)이며, 어머니는 성목태후 김씨(聖穆太后 金氏)이다. 소성왕과 헌덕왕의 친동생이다. 왕비는 소성왕의 딸 장화부인(章和夫人, 정목왕후로 추존)이다. 헌덕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으며 청해진(淸海鎭)과 당성진(唐城鎭)을 설치하여 해적의 침탈을 막고 안으로는 백성들의 사치를 법으로 규제하는 등 개혁정치를 통해 흥덕왕은 신라 사회의 총체적인 난국을 극복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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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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