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빈 장씨
인물 · 1659년 ~ 1701년
희빈 장씨는 조선의 인물입니다. 소재로 다룸 4 · 결과 2 · 결과 2 · 시기 2 등 모두 2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숙종[조선](肅宗)은 기존의 붕당 연합의 구도가 점차 폐단을 드러내며 대립과 갈등의 골이 심해지자, 강력한 왕권의 필요성을 자각하고 붕당을 자주 교체함으로써 신하들의 충성심을 경쟁하는 정국 운영 즉 ‘환국’의 방식을 취하였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정치적 부침이 심한 붕당은 서인과 남인이었다. 장희빈은 바로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남인의 정치적 행보와 운명을 함께 했으며, 남인과 서인 대립의 기폭제 역할을 한 인물이기도 하였다. 장희빈은 역관 집안의 딸로 궁중 나인으로 들어와 숙종의 후궁이 되었으며 왕자를 낳은 이후 왕비의 지위에 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명예는 남인의 득세에서 가능한 것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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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장희빈
주요 사실
연표
- 1392년 ~ 1897년조선
- 1689년기사환국
- 1701년무고의 옥
- 1971년장희빈 (1971년 드라마)
- 2002년장희빈 (2002년 드라마)
- 2013년장옥정, 사랑에 살다
이어진 것 20
관련 인물
부모
자녀
배우자
관련
관련 사건
결과
참여
관련 단체
결과
관련 유산과 작품
소재로 다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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