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장소
왜는 장소입니다. 사망지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왜(倭)란 기원전부터 중국 왕조들이 일본열도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및 그 주민들을 가리킬 때 사용한 한자다. 기원전후부터 7세기 말경 국호를 "일본"으로 정할 때까지 일본열도의 정치세력은 대외적으로 왜국이라 지칭되었다. 왜의 주민은 왜인(倭人)이라고 했다. 나라분지에서 발생한 야마토 왕권이 스스로를 자칭한 호칭이기도 하다. 이 때는 대왜(大倭)라고 쓰고 야마토라고 읽는다. 왜는 중국의 정사서들에 기록되어 있다. 『후한서』 「왜전」, 『위지』 「왜인전」, 『진서』 「왜인전」, 『송서』 「왜국전」, 『남제서』 「왜국전」, 『양서』 「왜국전」, 『수서』 「왜국전」, 『북사』 「왜국전」, 『남사』 「왜국전」 등에 기술되어 있다.
다른 이름 · 왜국 · 왜나라 · 왜인
이어진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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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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