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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철화포도문 항아리

유물·문화재

백자 철화포도문 항아리는 조선시대(18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시대 검은색(철화) 안료를 사용해 포도무늬를 그린 백자항아리로, 높이 53.3㎝, 아가리지름 19.4cm, 밑지름 18.6cm이다. 조선시대에는 도화서의 화가인 화원들에게 도자기를 굽는 곳에 가서 도자기들에 그림을 그리게 하였다. 이러한 그림 중에는 청색 안료인 청화(靑華)로 된 것이 비교적 많은 편이었고, 검은색 안료인 철사나 붉은색 안료인 진사(辰砂)로 된 것은 비교적 수가 적었다. 항아리 중에서 포도무늬의 그림은 또 다른 격조를 가지고 있는데, 이 항아리의 크기로 보나 형식으로 보나 조선 중기 항아리의 전형으로 뛰어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白磁 鐵畵葡萄文 壺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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