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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조표전총류 권7

유물·문화재

송조표전총류 권7는 조선 태종 연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송나라의 명신(名臣)들이 황제에게 올린, 시정(施政)에 관한 각종 표문(表文)과 전문(牋文) 중에서 뛰어난 것을 뽑아 편찬한 책으로, 편찬자는 미상이다. 1403년(태종 3) 주조된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癸未字)로 간행한 것으로, 권7 부분만 남아 있는 영본(零本)이다. 본서의 크기는 가로 19㎝, 세로 29㎝이며, 모두 12장으로 구성되었다. 본문의 제10~12장은 일부가 손상되었고, 책의 뒤표지도 결락되었다. 책의 앞뒤에 종이를 1장씩 첨가한 후 진한 황색포 표지를 새로 입히고 붉은 면으로 보강하였다. 계미자는 사용한 기간이 짧기 때문에 현재까지 전해지는 계미자 판본은 희귀하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宋朝表牋總類 卷七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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