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정족산사고본
유물·문화재
조선왕조실록 정족산사고본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태조에서부터 조선 철종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 역사적 사실을 일어난 순서대로 기술하는 역사서술의 한 방식)로 기록한 책이다.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정족산사고본을 기준으로 볼 때 완질 분량이 1,187책에 이르는 방대한 기록이다. 조선시대의 정치·사회·외교·경제·군사·법률·문화 등 각 방면의 역사적 사실을 망라하고 있으며, 역사적 진실성과 신빙성이 매우 높다. 이와 같은 가치를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아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실록 편찬은 국왕이 서거하고 다음 왕이 즉위한 후에 이루어졌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朝鮮王朝實錄 鼎足山史庫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