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변사등록
유물·문화재
비변사등록은 조선시대 후기(1617∼1892)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중기 이래 국정의 핵심 업무를 담당했던 최고 의결기관인 비변사(備邊司)에서 매일매일의 업무 내용을 기록한 책이다. 비변사의 약칭이 비국(備局)이었으므로 ‘비국등록(備局謄錄)’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이전의 『비변사등록』은 모두 소실되었고, 현재는 1617년(광해군 9)부터 1892년(고종 29)까지 276년간의 기록 273책이 남아 있다. 등록은 1년 1책으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나, 사건이 많을 때에는 2책 또는 3책으로 작성하는 것도 있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備邊司謄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