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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천의 및 혼천시계

유물·문화재

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조선 현종 10년(1669)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현종 10년(1669) 천문학 교수였던 송이영이 만든 천문(天文)시계로, 홍문관에 설치하여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을 위해 쓰였던 것이다. 시계의 지름은 40㎝이고, 그 중심에 위치한 지구의(地球儀)의 지름은 약 8.9㎝이다. 2개의 추 운동에 의하여 움직이는데, 하나는 시각을 위한 바퀴와 톱니바퀴들을 회전시키고, 다른 하나는 종을 치는 장치를 위한 것으로, 여러 개의 쇠구슬이 홈통 안을 굴러 내려감으로써 종을 치는 망치가 걸려 곧 종이 울리고, 회전바퀴 살에 붙은 주걱들에 의하여 쇠구슬이 들리면서 이 작동이 반복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渾天儀 및 渾天時計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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