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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계첩

유물·문화재

기사계첩은 1719~1720년(숙종 45~숙종46)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4 · 소재지 3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기사계첩’은 1719년(숙종 45) 59세가 된 숙종이 태조 이성계의 전례를 따라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간 것을 기념한 행사에 참여한 관료들이 계(契)를 조직해 만든 계첩(契帖)이다. 행사는 1719년에 실시되었으나 계첩은 초상화를 그리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 1720년(숙종 46)에 완성되었다. 기로소는 70세 이상, 정2품 이상 직책을 가진 노년의 문관(文官)들을 우대하던 기관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己亥《耆社契帖》 · 耆社契帖

이어진 것 7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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