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 권4~5
유물·문화재
삼국유사 권4~5는 1394(조선 태조 3) 판각, 조선 초기 인출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삼국유사』는 고려 일연(一然) 스님이 1281년(충렬왕 7년) 편찬한 책으로, 고조선부터 삼국시대의 역사‧문화에 관한 설화 등을 종합했다는 점에서 한국 고대사 연구의 보고(寶庫)로 알려져 있다.국보 ‘삼국유사 권4∼5’는 부산 범어사 소장본으로 총 1책이며, 전체 5권 중 권4∼5만 남아 있는 서책이다. 지금까지 같은 계열의 판본으로 알려진 2종의 지정본(국보)과 같이 범어사 소장본은 비록 완질(完帙)은 아니지만 1394년 처음 판각된 후 인출(印出) 시기가 가장 빠른 자료로서 서지학적 의미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三國遺事 卷四~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