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검
유물·문화재
이순신 장검은 조선시대(1594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순신 장검’은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이순신 유물 일괄’에 포함된 도검으로 길이가 약 2m에 달하며 크기와 형태가 거의 같은 한 쌍이 각각 칼집을 갖추고 있다. 칼자루는 나무에 어피를 감싸고 붉은 칠을 하였으며, 일부분만 직사각형의 금속판을 댄 후 가죽끈을 X자로 교차해 감고 끈 위에 검은 칠을 하여 칼자루를 잡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였다. 외날의 칼날은 칼등 방향으로 조금 휘어 있으며, 칼날의 단면은 칼날의 위쪽과 아래쪽의 각도를 보았을 때 가장 보편적인 육각도(六角刀) 단면을 보이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李舜臣 長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