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영암 도갑사 해탈문

유물·문화재

영암 도갑사 해탈문은 조선 성종4년(1473)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도갑사는 월출산에 있는 절로, 신라말에 도선국사가 지었다고 하며 고려 후기에 크게 번성했다고 전한다. 원래 이곳은 문수사라는 절이 있던 터로 도선국사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곳인데, 도선이 자라 중국을 다녀온 뒤 이 문수사터에 도갑사를 지었다고 한다. 그 뒤, 수미·신미 두 스님이 조선 성종 4년(1473)에 다시 지었고, 한국전쟁 때 대부분의 건물이 불에 타 버린 것을 새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절에서 가장 오래된 해탈문은 모든 번뇌를 벗어버린다는 뜻으로,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이며, 절의 입구에 서 있다. 좌우 1칸에는 절 문을 지키는 금강역사상이 서 있고, 가운데 1칸은 통로로 사용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靈巖 道岬寺 解脫門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