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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유물·문화재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은 고려 현종 1년(1010)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2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은 1011년(고려, 현종 2년)에 건립된 고려시대 석탑으로 190자의 명문(銘文)*이 있어 구체적인 건립시기와 과정, 당시 사회상 등을 알 수 있는 학술적 가치가 높고, 확실한 건립시기로 편년(編年) 기준이 되는 석탑이다. 탑은 2단의 기단부, 5층의 탑신부와 상륜부로 구성되어 있다. * 1010년 이 탑의 건립공사에 착수하여 2월1일에 돌을 깍기 시작하였고, 또 3월 3일부터는 광군사(光軍司)의 육대차(六隊車)와 소 1,000마리, 승려와 속인 10,000명이 힘을 모아 세웠으며, 향도와 공인 등 50여인이 감독하였다. 그리하여 다음 해인 1011년 4월 8일에 완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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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醴泉 開心寺址 五層石塔

이어진 것 3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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