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백자 박산형뚜껑 향로

유물·문화재

백자 박산형뚜껑 향로는 고려시대(12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개성 부근의 고려 시대 무덤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하는 백자 향로로 높이 8.5㎝, 지름 8.1㎝이다. 몸체는 전체적으로 둥근 형태로 뚜껑 부분과 향을 피우는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휘어진 토끼 꼬리 모양의 다리 3개가 부착되어 있다. 산을 겹쳐 놓은 모양을 한 반구형 뚜껑의 정상에는 다각형의 큰 구멍이 있으며, 그 밑에 다시 돌아가면서 7개의 구멍을 배치하여 이를 통하여 연기가 발산되도록 하였다. 유약은 청백색의 백자 유약을 두껍게 발랐으며, 투명하고 광택이 난다. 이 향로는 12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국적과 가마터를 가늠하기가 매우 어렵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白磁 博山形蓋 香爐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