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백자 청화투각모란당초문 항아리

유물·문화재

백자 청화투각모란당초문 항아리는 조선시대(18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백자 청화투각모란당초문 항아리(白磁 靑畵透刻牡丹唐草文 立壺)는 몸체를 뚫을새김한 높이 26.7㎝, 아가리 지름 14.25㎝의 조선시대 백자 항아리이다. 반듯한 아가리에 어깨에서부터 급히 벌어졌다가 서서히 좁아진 모습으로 내·외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 안쪽 항아리는 문양이 없으며, 바깥 항아리는 표면을 뚫어서 조각하는 기법으로, 몸체 전면에 활짝 핀 모란과 줄기와 잎을 표현하였다. 어깨부분에는 청화로 덩굴무늬를, 허리 밑부분에는 꽃무늬 띠를 돋을새김하였다. 원래 꽃병으로 만들었던 것으로 보이며, 바깥 항아리는 일반적인 조선 항아리가 지니는 전형적인 곡선이 있다. 항아리 전체에 새긴 모란꽃은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白磁 靑畵透刻牡丹唐草文 立壺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