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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상감포도동자문 매병

유물·문화재

청자 상감포도동자문 매병은 고려시대(12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청자 상감포도동자문 매병(靑磁 象嵌葡萄童子文 梅甁)은 고려 시대의 만들어진 청자 상감 매병으로 높이 41.5㎝, 아가리 지름 7.5㎝, 밑지름 15.8㎝의 크기로 매병 가운데 드물게 보이는 큰 작품이다. 술병으로 보이는 매병은 고려의 세련미를 보이며 매우 활발하게 제작되었다. 이 때의 매병과 비교해보면 다리가 길어지고 아가리가 커졌으며, 정선되지 않은 바탕흙, 깨끗하게 마무리 되지 않는 굽다리들로 전성기가 지난 시기에 만든 것으로 짐작된다. 어깨부분에는 비교적 큰 꽃무늬를 상감하였고, 넓은 몸통에는 덩굴 포도잎과 열매로 가득 채웠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靑磁 象嵌葡萄童子文 梅甁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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