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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경집해관중소 권3~4

유물·문화재

정명경집해관중소 권3~4는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명경은 ‘유마경’의 뜻을 풀이한 명칭이다. 유마경은 ‘유마힐소설경’을 줄여서 부르는 말로, 유마거사가 부처님을 대신하여 설법한 내용을 희곡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정명경집해관중소 권3~4(淨名經集解關中疏 卷三~四)은 진나라의 승려 승조(僧肇)가 주석을 달아 놓은 유마경에 당나라 도액(道液)이 자신의 의견을 더하여 펴낸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권3, 4가 한 권의 책으로 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34.2㎝, 가로 29.5㎝이다. 정명경관중소는 중국 돈황에서 발견된 2종과 의천이 수집해온 4권만 알려져 있는데, 이 책은 의천의『신편제종교자총록』에 수록된 4권 중 권3, 4의 남아있는 1책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淨名經集解關中疏 卷三~四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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