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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국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유물·문화재

서울 경국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서울 경국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서울 慶國寺 木刻阿彌陀如來說法像)은 서울 성북구 정릉동 경국사 극락전에 모셔진 조선시대의 목각탱으로 중앙의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모두 13구의 불상과 보살이 있다. 중앙에는 아미타여래가 커다란 광배(光背)를 배경으로, 여러 층으로 된 대좌(臺座) 위에 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이 붙여 있으며, 넓적한 얼굴은 형식화가 정착된 조선 후기 불상의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다. 얼굴에 비해 몸은 왜소하고, 양 어깨에 걸치고 있는 옷은 두꺼워서 신체 윤곽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는 아래위의 너비가 같은 조선시대 특유의 형식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서울 慶國寺 木刻阿彌陀如來說法像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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