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1984)
유물·문화재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1984)는 조선 태종 1년(1401)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체 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는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해석한 것을 조선 태종 1년(1401)에 태조의 명으로 간행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권1∼10의 내용을 5권의 책으로 엮었으며, 크기는 세로 38.5㎝, 가로 22.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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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