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
유물·문화재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는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 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 八)은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해설한 것을 한글로 풀이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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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 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