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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권4~7(1984)

유물·문화재

묘법연화경 권4~7(1984)는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종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묘법연화경 권4~7(妙法蓮華經 卷四∼七)은 세종 30년(1448)에 태종의 둘째 아들인 효령대군과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이 뜻을 같이하여 간행한 것으로, 현재 권4부터 권7까지 한 권의 책으로 묶은 부분이 남아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며 크기는 세로 29.5㎝, 가로 17.8㎝이다. 권4의 첫머리에는 불경의 내용을 요약하여 그린 변상도(變相圖)가 있고, 권7의 끝부분에는 안평대군이 책을 만든 경위를 적은 글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妙法蓮華經 卷四~七(1984)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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