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자수심결(언해)(1984)
유물·문화재
목우자수심결(언해)(1984)는 조선 세조 13년(1467)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의 승려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이 지은 『수심결(修心訣)』은 조선 세조 때의 승려 혜각존자(慧覺尊者) 신미(信眉)가 언해한 책이다. 목우자(牧牛子)는 지눌의 법호(法號)이며, ‘수심결’은 지눌이 선종(禪宗)과 교종(敎宗)의 대립을 막고 인간의 참다운 모습을 밝히고자 하여 저술한 글이다. 본서에는 ‘수심결’ 외에도 「환산정응선사시몽산법어(皖山正凝禪師示蒙山法語)」등 4편의 법어(法語)가 함께 묶여 있다. 규장각 소장본은 1467년(세조 13)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목판으로 간행한 책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牧牛子修沁訣(諺解)(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