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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권2∼5>

유물·문화재

금강반야바라밀경<권2∼5>는 조선 성종 13년(1482)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불교경전이다. 이 책은 종밀, 종경, 기화 3인이 금강반야바라밀경의 중요한 부분을 해석하여 펴낸 『금강경삼가해』에 토를 달고 한글로 쉽게 풀어 쓴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금속활자본으로 크기는 세로 36.7㎝, 가로 24.3㎝이며, 권2부터 권5까지를 4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최근에 세종대왕 기념 사업회에서 권1을 발견하여 5권 모두를 갖춘 완질본이 되었다. 활자본은 글자를 하나하나 새겨 고정된 틀에 끼우고 찍어낸 것을 말하는데, 이 책은 정축년에 만든 정축자와 을해년에 만든 을해자를 사용하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金剛般若波羅蜜經<卷二∼五>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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