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종영가집(언해)(1984)
유물·문화재
선종영가집(언해)(1984)는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선종영가집』은 당나라 영가 현각대사가 선을 수행함에 있어 필요한 것을 적은 글에, 송나라 행정(行靖)이 주를 달고 정원(淨源)이 수정하여 항목별로 정리해 놓은 책이다. 선종영가집(언해){禪宗永嘉集(諺解)}는『선종영가집』에 세조가 토를 달고 신미(信眉) 등이 한글로 번역한 상·하권 2책이다. 상권은 세조 10년(1464)에 간경도감<刊經都監: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에서 목판에 새긴 후 볏짚과 닥나무 껍질을 섞어 만든 종이에 처음 찍어냈으며, 크기는 세로 33.1㎝, 가로 20.3㎝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禪宗永嘉集(諺解)(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