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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선정전

유물·문화재

창덕궁 선정전은 조선 순조 4년(1804)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선정(宣政)’이란 ’정치와 교육을 널리 펼친다‘는 뜻이며, 선정전(宣政殿)은 임금의 공식 집무실인 편전(便殿)이다. 편전이란 임금과 신하가 정치를 논하고, 유교경전과 역사를 공부하는 곳을 말하며. 이곳에서 임금과 신하들이 정치를 논하는 것을 ‘상참(常參)’이라고 한다. 상참에 참여할 수 있는 신하는 3품의 당상관 이상 이다. 이처럼 그 용도가 매우 중요해서인지 다른 전각들과 달리 지붕은 청색 유리기와로 덮은 ‘청기와’로 이루어져 있다. 이 기법은 중국에서 도입된 것으로, ‘회회청(回回靑)’이라는 고가의 안료를 외국에서 수입하여 청기와를 구운 것으로 전해진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昌德宮 宣政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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