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여지도(2002)
유물·문화재
대동여지도(2002)는 조선 철종 12년(1861)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동여지도』의 여러 이본 중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된 지도이다.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 생몰년 미상)가 1861년(철종 12)에 제작한 이 지도는 조선의 지도 발달에서 정점에 있으면서 고지도의 백미로 평가받고 있다. 전국의 남북을 22첩으로 나누어 분첩절첩식(分疊折帖式) 형태로 제작하여 모두를 아래 위로 맞추면 전국지도가 된다. 지도의 제1첩에는 방안표, 범례인 지도표와 지도유설, 경도오부지도 등과 함께 조선의 최북단인 온성(穩城), 종성(鐘城), 경원(慶源) 일대의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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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大東輿地圖(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