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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목활자 및 인쇄용구

유물·문화재

민간 목활자 및 인쇄용구는 조선시대 19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민간 목활자 및 인쇄용구(民間 木活字 및 印刷用具)는민간 인쇄물에 사용된 나무 활자 및 각종 인쇄 용구들이다. 나무 활자는 조선 순조 때부터 일제시대까지 주로 민간 인쇄물을 찍어 내는데 사용되었는데, 누가 언제 처음으로 제작하였는지는 기록이 없어 자세히 알 수 없다. 활자는 모두 19상자가 전하는데, 18상자에는 중간자(字)를 담아 두었고, 나머지 한 상자에는 대자와 소자 등을 담아 두었다. 활자를 만든 솜씨가 조잡하고, 이곳저곳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비용을 받고 찍어주고 그곳의 간인(刊印)임을 뜻하는 기록들을 다양하게 남겨 놓아 이것이 민간 소유였음을 잘 알 수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民間 木活字 및 印刷用具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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