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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 권5~7(1988-1)

유물·문화재

묘법연화경 권5~7(1988-1)는 조선 성종 19년(1488)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법화경 권5-7까지 3권을 1책으로 묶었으며, 크기는 세로 34.5㎝, 가로 22.3㎝이다. 책 끝에 있는 발문(跋文:책의 내용이나 펴내게 된 경위 등을 간략하게 적은 글)을 통해, 성종 19년(1488)에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 딸인 순숙공주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이미 새긴 목판에서 찍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妙法蓮華經 卷五~七(1988-1)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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