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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연화경(언해) 권1, 3, 4, 5, 6

유물·문화재

묘법연화경(언해) 권1, 3, 4, 5, 6는 조선세조9년(1463)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되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34.7㎝, 가로 24.5㎝이다. 이 책은 세조 9년(1463)에 윤사로(1423∼1463) 등 여러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기 위해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찍어낸 것이다. 간경도감은 세조 7년(1461)에 불경을 한글로 풀어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妙法蓮華經(諺解) 卷一, 三, 四, 五, 六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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