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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태항아리 및 태지석(1993)

유물·문화재

백자 태항아리 및 태지석(1993)는 조선 17세기전반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시대 백자 태항아리로서 외항아리는 전체 높이 30.9㎝, 아가리 지름 21.4㎝, 밑지름 14.1㎝이고, 내항아리는 전체 높이 19.2㎝, 아가리 지름 10.6㎝, 밑지름 8.3㎝이며, 태지석(胎誌石)은 26.6㎝×26.7㎝×4.6㎝이다. 태항아리란 왕실의 왕자나 왕녀가 태어났을 때 태를 담는 항아리를 말하며, 이것과 그 주인공의 이름, 생년월일을 기록한 태지석을 함께 묻는다. 외항아리는 아가리가 넓으며 밖으로 살짝 말려있다. 짧은 목에 위쪽이 넓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좁아지는 모양을 하고있다. 어깨의 4곳에는 고리를 달았으며, 냄비 뚜껑같이 생긴 뚜껑의 꼭지에 나있는 4개의 구멍과 연결하여 고정하도록 되어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白磁 胎壺 및 胎誌石(1993)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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