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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의2

유물·문화재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의2는 조선 초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방광불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우리나라 승려들의 교과과목으로 채택되어 불교 수행의 길잡이 구실을 하는 경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의 지눌이 깊이 신봉하여 ‘요의경’이라고 한 뒤 크게 유행하였다. 이 책은『원각경』에 당나라 종밀(宗密)이 주석을 붙인 것으로, 권 하의 두 번째 책이다.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은 것을 호접장(胡蝶裝)으로 만들었으며, 크기는 세로 34㎝, 가로 19.8㎝이다. 호접장이란 찍어낸 책장을 글씨가 안으로 오도록 반으로 접어 겹겹이 포개고, 접혀진 부분의 바깥쪽에 풀을 칠한 후 표지를 붙인 책의 형태를 말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의二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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