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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달항아리(2005-2)

유물·문화재

백자 달항아리(2005-2)는 조선시대(17~18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백자 달항아리는 높이와 몸통의 지름, 입지름과 굽지름의 비례가 조화로운 항아리로서 규모도 크고 보존 상태도 완전한 편이다. 둥근 맛과 양감이 적당하면서 키도 훌쩍 커서 달항아리로서 보기 드물게 시원하고 힘 있는 느낌을 준다. 좌우대칭은 비교적 완전하여 비틀림과 쳐짐이 거의 없으며, 유약은 균열이 없고 단단하여 태토에 완전하게 융착되어 있다. 엷은 회색을 띠는 투명유로서 태토도 약간 회색을 띠고 표면 광택은 우수한 편이다. 입과 굽의 깎음과 몸통 전면을 다듬은 솜씨는 뛰어난 작품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白磁 壺(2005-2)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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