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조별서 유기비
유물·문화재
서울 인조별서 유기비는 조선시대(1695년 (숙종 21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 석비는 조선왕조 제16대 임금 인조(仁祖, 1623~1649)가 반정(反正)으로 왕위에 오르기 전에 머물렀던 별서(別墅)를 기념하고자 숙종 21년(1695)에 세운 것으로 인조반정에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실과 그 현장을 증명해 주는 사료로써 가치가 있다. 표제는 조선 19대 숙종(肅宗)의 어필(御筆)로 「인조대왕용잠지시별서유기비(仁祖大王龍潛之時別墅遺基碑)」라고 쓰고 뒷면 음기(陰記)는 숙종의 어제(御製)를 동평군(東平君) 이항(李杭)이 쓰고 있어 가치를 더해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서울 仁祖別墅 遺基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