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전서동림조담
유물·문화재
지리전서동림조담은 조선 15세기 추정(태종연간, 1400~1418)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지리전서동림조담(地理全書洞林照膽)’은 조선시대 관상감(觀象監) 관원을 선발하는 음양과(陰陽科)의 시험 과목 중의 하나로 널리 이용된 풍수지리서로, 중국 오대(五代) 사람인 범월봉(范越鳳)이 지었다고 알려져 있다. 지정 대상은 상․하권 2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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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地理全書洞林照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