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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벽온방(언해)(2020)

유물·문화재

간이벽온방(언해)(2020)는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간이벽온방(언해)’는 1525년(중종 20) 의관(醫官) 김순몽(金順蒙), 유영정(劉永貞), 박세거(朴世擧) 등이 왕명을 받아 전염병 치료에 필요한 처방문을 모아 한문과 아울러 한글로 언해(諺解)해 간행한 의학서적으로, 국립한글박물관 소장본은 1578년(선조 11) 이전 을해자(乙亥字, 1455년 을해년에 주조된 금속활자)로 간행한 것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簡易辟瘟方(諺解)(2020)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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