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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권4~5

유물·문화재

삼국유사 권4~5는 14세기말(조선초)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삼국유사 권4~5(三國遺事 卷四~五)는 14세기말(조선초) 경주(慶州)에서 간행된 것으로 삼국유사(三國遺事)의 현존본 중 가장 빠른 간본(刊本)인 동시에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초기본들의 훼손된 부분과 결락(缺落)된 부분을 보완함은 물론 동시에 정덕본(正德本)의 오류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귀중한 책이다. 삼국유사 권제4-5까지 2권을 1책으로 묶은 것으로, 권4가 31장, 권5는 전체 30장에서 2장(제26-27)이 결락된 28장의 도합 59장인데 첫장 상단의 묵서(墨書) 기록으로 보아 광무(光武) 11년(1907) 오성월(吳腥月)이 입수하여 범어사(梵魚寺)에 기증한 책임을 알 수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三國遺事 卷四~五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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