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념미타도량참법 권1∼5
유물·문화재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5는 조선 성종 5년(1474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5’는 1474년(성종 5년)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貞熹王后)의 발원으로 불경을 간행하는 관청인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개판(改版)된 왕실판본(王室版本)으로, 10권 2책의 완질 중 권1∼5의 1책에 해당하는 불경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아미타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배하고 모든 죄업을 참회하며 보리심(菩提心)을 내어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의식집이다.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예념미타도량참법?의 가장 오랜 판본은 고려 우왕 2년(1376)에 고려의 승려 혜랑(慧朗) 등이 간행한 책이 전하며 고불사 소장본은 1474년경에 찍은 판본으로 판단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禮念彌陀道場懺法 卷一∼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