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소 권88
유물·문화재
대방광불화엄경소 권88는 고려 12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만들게 한 사람 1 ·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동아대학교 소장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88’은 북송의 승려 정원(淨源, 1011∼1088)이 당의 승려 징관(澄觀, 738∼839) 지은 『화엄경수소연의초(華嚴經隨疏演義鈔)』에 대하여 상세하게 주석을 단 『대방광불화엄경소』의 전체 120권 중 권88에 해당하는 불경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은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묘법연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을 확립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으로,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이 중심사상이다. 크고 방정하고 넓은 이치를 깨달은 꽃같이 장엄한 경전이라는 뜻으로 부처의 깨달음을 그대로 표명한 대승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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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八十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