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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도동서원 중정당·사당·담장

유물·문화재

달성 도동서원 중정당·사당·담장은 조선 선조 37년(1604)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서원이란 훌륭한 사람들에게 제사지내고 유학을 공부하던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교육기관을 말한다. 도동서원은 문경공 김굉필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조선 선조 원년(1568) 처음 세워 쌍계서원이라 불렀다. 그러나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져 선조 37년(1604) 지금 있는 자리에 사당을 다시 지었고 선조 40년(1607)에 임금님이 직접 도동서원이라고 쓴 현판을 하사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고종 8년(1871)의 서원철폐령의 대상에서 제외된 47개 서원가운데 하나이다. 행사와 교육의 중심 건물인 강당은 앞면 5칸·옆면 2칸 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達城 道東書院 中正堂·祠堂·담장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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