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분류두공부시(언해) 권11~12

유물·문화재

분류두공부시(언해) 권11~12는 조선 성종 13년(1482)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중국 당나라의 유명한 시인 두보(712∼770)의 시(詩)를 유윤겸, 조위 등이 한글로 번역하여 편찬한 것으로 권11∼12가 합철된 1책이다. ‘두공부시’라고 이름을 붙인 것은 두보가 공부원외랑의 벼슬을 지냈기 때문이며 ‘분류’는 중국 송나라의 분문집주두공보시(分門集注杜工甫詩)를 참고하여 따온 것이다. 이 책을 살펴보면, 앞의 8장이 없는 권11에는 50편의 시가 실려있고 끝의 8장 정도가 떨어져 없어진 권12는 총47편의 시가 담겨있다. 한문으로 된 원문은 한줄, 한글로 해석해 놓은 것은 두줄로 되어 있으며, 한글에는 사성의 방점 표기가 되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分類杜工部詩(諺解) 卷十一~十二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