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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소 권하

유물·문화재

대승기신론소 권하는 1461년(조선 세조 7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승기신론소』는 인도 승려 마명(馬鳴)이 짓고 양나라의 진제(眞諦, 499∼569)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승기신론』 을 당나라 승려 법장(法藏, 643∼712)이 주석을 달고 저술한 불교경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금강경』·『원각경』·『능엄경』 등과 함께 불교전문강원의 사교과(四敎科) 과목으로 예로부터 학습됐던 주요 경전이다. 대구 용문사 소장 ‘대승기신론소 권하’는 법장이 저술한 3권을 저본(底本)으로 하여 1461년(조선 세조 7년)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만든 경판(經板)에서 인출(印出)한 권하(卷下)에 해당하는 1책(33장)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大乘起信論疏 卷下

이어진 것 2

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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