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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용연사 자운문

유물·문화재

달성 용연사 자운문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달성 용연사 자운문」은 1695년(숙종 21년)에 창건된 것으로 상량문(1695년)과 중수기(1938년)가 남아있어 건축연대와 중수연대가 확실하다. 처음 명칭은 ‘일주문’으로 건립되었으나, 1920년 사진자료에는 ‘자운문’으로 편액이 걸려 있어 그 이전에 명칭이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다. 정면에 ‘비슬산용연사자운문(琵瑟山龍淵寺慈雲門)’이란 편액을 걸어놓았으며 글씨는 회산 박기돈(晦山 朴基敦, 1873~1948)의 작품이다. 「달성 용연사 자운문」은 정면 1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우진각 지붕틀을 구성한 뒤 위에 맞배형의 덧지붕을 씌워서 건축했다. 정면 평방에 5개 공포, 전체 14개 공포를 올린 다포계 공포 구조로 겹처마 지붕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達城 龍淵寺 慈雲門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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