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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정수사 법당

유물·문화재

강화 정수사 법당은 조선 세종 5년(1423)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수사는 신라 선덕여왕 8년(639) 회정선사가 세웠고 조선시대 세종 8년(1426)에 함허대사가 다시 지었는데, 건물 서쪽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는 것을 보고 이름을 정수사라 고쳤다고 한다. 이 법당은 석가모니불상을 모신 대웅보전으로, 1957년 보수공사 때 숙종 15년(1689)에 수리하면서 적은 기록을 찾아냈다. 기록에 따르면 세종 5년(1423)에 새로 고쳐 지은 것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4칸이지만 원래는 툇마루가 없이 앞면과 옆면이 3칸 건물이었던 것으로 추정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江華 淨水寺 法堂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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